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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간선거로 향하는 예비선거가 2일 캘리포니아를 비롯, 뉴저지, 아이오와,몬태나,사우스 다코다, 뉴멕시코 등 6개주에서 치러졌다. 로스앤젤레스 시장 선거와 주지사 선거가 벌어진 캘리포니아는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뜨거운 지역이다. 지난해 11월 실시된 선거구 재편으로 민주당이 하원 의석 5석을 추가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의회 장악권을 둘러싼 경쟁에서 중요한 변수가 된 만큼 캘리포니아의 이번 선거는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사진은 2일 시티오브 인더스트리에 마련된 LA카운티의 개표소에서 요원들이 투표용지 배분을 기다리고 있다.<AP=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