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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를 이용하는 한인 시니어들이 미국 내 3대 주요 헬스케어 카드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H마트는 지난 28일 크레딧 카드 결제 기술 기업 InComm Payments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인 InComm Healthcare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 Mart는 InComm Healthcare의 OTC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돼 기존 OTC네트워크에서 메디케어 보유 한인 시니어들이 H마트에서 더욱 다양한 물품을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H마트 고객들은 참여 매장에서 메디케어 플린 지원 혜택금을 사용하여 신선 농산물과 아시안 식재료 및 OTC(일반 의약외품) 웰니스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InComm Healthcare의 Dual Network Benefit CardTM를 사용하는 자격 대상 한편 H마트 측은 이번 OTC Network® 연동으로 H마트는 미국 내 3대 주요 헬스케어 카드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하게 되었으며 단순한 식료품 유통업을 넘어 고객의 건강과 웰빙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자리잡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