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KPGA 클래식’ 프리젠팅 스폰서 참여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공식 타이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PGA)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종근당건강과 프리젠팅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KPGA 클래식’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라는 이름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7·199야드)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다.

종근당건강과 종근당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경쟁력 제고와 현장 완성도 향상에 함께 힘을 보탤 계획이다.

아임비타는 이미 프로 골프 선수들과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스포츠 현장과 깊은 연을 맺고 있다. 장유빈, 박정훈 등 K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1번 홀에는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운영해 선수들이 라운드 중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17번 홀은 ‘아임비타 홀’로 조성하고 홀인원 이벤트를 통해 대회의 상징성과 현장 주목도를 높인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아임비타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비타민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폭넓게 알리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의미 있게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