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KB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회사측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보상재원 활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