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 83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예스티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네오콘, 가압큐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2억7547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9.5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