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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랩 제공] |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브랜드 무디(moodie)가 현대인의 낮과 밤 컨디션 리듬을 고려한 웰니스 혼합음료 ‘데이무디(Day Moodie)’와 ‘슬립무디(Sleep Moodie)’를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무디는 낮과 밤의 신체 리듬을 각각 다르게 바라보고 제품을 설계했다. 데이무디는 낮 시간대의 무거운 컨디션과 흐트러진 생활 리듬에, 슬립무디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시간의 긴장감과 편안한 루틴에 초점을 맞췄다.
데이무디는 무디의 자체 설계 조성인 ‘MDR 밸런스(Moodie Daily Rhythm Balance)’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MDR 밸런스는 대사 흐름, 순환 밸런스, 체내 유동성 저하로 인해 무거워지기 쉬운 낮 시간 컨디션에 주목한 데일리 리듬 설계다. 무디는 식물 유래 원료를 중심으로 한 복합 밸런스 설계를 통해 산뜻한 음용감과 부담 없는 섭취 경험을 구현했다.
슬립무디는 밤 시간의 안정적인 루틴을 고려한 ‘MSR 밸런스(Moodie Sleep Rhythm Balance)’를 적용했다. MSR 밸런스는 하루 동안 흐트러진 신경 리듬과 긴장 상태에 주목한 나이트 리듬 설계로, 편안한 밤 루틴과 차분한 무드를 위한 음용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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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은 단일 원료 중심의 단편적 접근이 아니라 시간대별 컨디션 방향성에 맞춘 복합 설계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무디는 원료 자체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낮과 밤에 필요한 리듬 밸런스를 구분하고, 각각의 음용 목적과 상황에 맞춘 제품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무디 관계자는 “단순히 맛으로 즐기는 음료가 아니라, 현대인의 생활 패턴과 컨디션 변화를 바탕으로 설계한 웰니스 혼합음료”라며 “낮에는 가볍고 활기찬 리듬을, 밤에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 무디의 핵심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간대별 컨디션 관리와 라이프스타일 웰니스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