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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3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운영되는 농심 부스 렌더링 이미지 [농심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농심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인 ‘타이펙스 아누가(Thaifex ANUGA) 2026’에서 신라면을 알린다.
농심은 지난해 독일 아누가에 이어 두 번째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바이어들과 만난다.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전면에 내세워 신라면·신라면 툼바·신라면 김치볶음면을 홍보할 예정이다.
부스에선 즉석조리기를 활용한 ‘신라면 분식’ 테마 시식존, 셀프 포토 부스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바이어 상담 공간은 따로 마련했다. 글로벌 유통망 확대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의 다양한 매력으로 K-푸드 입지를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