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300ㆍ보헤나300, 3년연속 ‘국제파인워터대회 수상’

대한민국 생수브랜드 3년연속 수상은 최초
3년째 세계에서 가장 프리미엄 생수로 선정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사랑해300’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이 국제파인워터대회(International Fine Water Tasting Competition)에서 2025년 미국 애틀렌타대회와 2024년 스페인 세바스찬 대회에서 2년 연속 1등(골드상) 수상을 한데 이어, 지난 1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한 2026년 대회에서도 2등 (실버상) 상을 받았다.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생수를 선발하는 국제파인워터 대회에서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은 3년 연속 수상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프리미엄 생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사랑해300 측에 따르면 국제파인워터 대회에서 동일 브랜드 기준 ‘3년 연속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생수’로 선정된 사례는 전례없는 기록이며 대회 역사상 최초의 성과로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시장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다. 이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해외 생수브랜드 E브랜드(프랑스), S브랜드(노르웨이), F브랜드(피지섬) 등 주요 프리미엄 워터 이상으로 그 경쟁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국제파인워터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국제 워터소믈리에(Water Sommelierㆍ물 품질을 감별 및 평가하는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블라인드로 생수를 시음하고 맛을 평가해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급 생수를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약 60여개 국가가 참가하고 있고 국가별 프리미엄 생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인다.

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국제 워터소믈리에 6명이 물의 맛과 향, 미네랄 밸런스, 목넘김과 부드러움, 그리고 물의 흡수력과 느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프리미엄 생수 중 최고의 프리미엄 생수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깊다.

국제파인워터 대회는 200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최근 미국 에틀렌타(2025)와 스페인 세바스찬(2024)을 거쳐 올해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지난 15일 개최됐다. 아시아권에선 중국 광저우(2017)와 상하이(2013)에서 개최됐다.

앞서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은 국제파인워터대회 뿐만 아니라 2025년 6월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한 국제워터엑스포(Waterexpo)에서도 1등 (골드상)을 수상하면서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생수로 검증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은 전 세계에서 유통되고 있는 생수 중 미네랄 함량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미네랄 비율 또한 태아의 양수 및 혈액 비율과 유사해 인체 흡수에 최적화된 황금 비율을 유지함으로써 세상에서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들 중에 가장 좋은 물로 생각한다”고 했다.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은 KIAST(한국분석과학연구소)에서 미세플라스틱 시험 테스트 결과 미세플라스틱 불검출 판정을 받은 프리미엄 해양심층수이며,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할랄인증과 세계아토피품질인증, 세계미세먼지협회 친환경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해양심층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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