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콕’, ‘PRIME CLUB’, ‘ETF인사이트’ 등 핵심 투자 기능 강조
5월 22일부터 TV, 유튜브,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 통해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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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KB증권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깨비마블’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KB증권의 대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KB M-able(마블)’의 브랜드명을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KB증권은 이번 광고에서 ‘깨비마블’이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실질적인 자산 성장을 돕는 전문 투자 플랫폼의 정체성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은 ‘굴릴 때마다, 불어나길’이다. 이는 단순히 친근한 투자 앱의 이미지를 넘어 ‘KB M-able(마블)’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국민 누구나 자산이 성장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고 영상은 “자산은 언제 가장 커질까”라는 배우 박은빈의 질문으로 시작해, 자산 성장은 특정 연령대가 아닌 ‘지금의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유명 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세계관 속에서 박은빈이 주사위를 굴릴 때마다 ‘KB M-able’의 핵심 서비스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KB증권 관계자는 “KB M-able은 투자의 문턱을 낮춘 접근성과 자산 성장을 견인하는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KB증권과 함께 자산이 커지는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22일부터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비롯해 TV, 디지털,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B증권은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평판 제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증권은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여의도 본사 앞에서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수혈용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KB증권 임직원과 같은 사옥에 근무하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직원들을 포함해 총 12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