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동구 등 퇴직 공무원들 정원오 후보 지지 모임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소판수·신형수·권창석·문성수·김영규 전 성동구청 국장 등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매우만족 정원오 하나씩 착착’ 모임이 20일 오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에서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지난해 11월 성동구청 퇴직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처음 결성된 이후 정 후보의 리더십과 행정 성과에 공감하는 서울시청, 각 자치구, 국가기관 퇴직자 등으로 확대됐다.
이날 지지 선언식 행사 현장에는 퇴직공무원 30여 명이 참석,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60여명의 퇴직공무원들도 온라인을 통해지지 선언에 뜻을 보탰다.
행사는 개회사와 참석자 소개, 회장 인사말, 경과 보고에 이어 지지선언문 낭독, 참석자간 토의 및 협조사항 공유, 기념사진 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12년간 곁에서 본 정원오의 혁신 ·스마트 행정, 서울시 도약시킬 적임자”라고 정 후보를 치켜세웠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정 후보의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주요 성과로 ▷구민 만족도가 95% 달성 ▷성수동의 세계적인 명품도시 탈바꿈 ▷스마트쉼터 및 스마트횡단보도 등 선도적 스마트시티 구현을 꼽았다.
아울러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 ▷금호동 장터길 확장 ▷마장동 먹자골목 이전 등 수십 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낸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정원오 후보는 서울시민들에게 가장 효능감 있는 시장이자 서울시를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