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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과 글로벌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만남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요아정에 따르면 요아정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공개한 캠페인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Stay HIP. Love yourself)’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다.
요아정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개성 있는 색깔과 건강한 에너지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는 통산 14번째 1위를 달성하며 역대 최다 1위 타이기록을 수립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을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결합해 새로운 소비 경험을 만들어낸 사례로 평가한다. 요아정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글로벌 팬덤을 갖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확산력이 맞물리며 콘텐츠 파급력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요아정은 다음 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한정판 메뉴 3종을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H’ealth의 정석, ‘I’ndividuality의 정석, ‘P’remium의 정석으로 구성된다. 슬로건 핵심 가치인 ‘Stay HIP’을 반영했다. 굿즈 및 고객 참여형 콘텐츠 등 다양한 캠페인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