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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제공] |
하이트진로가 6월 12일까지 전국 8개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이동차량 지원사업’(사진)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지원 예정 차량은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다.
2015년 시작한 사업은 올해까지 지원 예정인 11대를 포함, 누적 102대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 지역은 서울·경기·부산·강원·대구·대전·전북·제주다. 올해는 접수 마감 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영상심사를 거쳐 8월 최종 선정 기관을 발표할 계획이다. 차량 기증식은 10월 ‘제26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 시상식에서 진행한다.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