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복숭아·자두 한 달 먼저 맛보세요”

채희철·최현경 과일팀 MD(상품기획자)가 서울시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과일 코너에서 하우스 복숭아와 자두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마트·슈퍼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19일부터 복숭아·자두 등 다양한 하우스 여름 과일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6월 중순 이후 출하되는 노지 여름 과일을 하우스 재배를 통해 먼저 선보이는 상품이다.

올해 ‘하우스 복숭아(4입/팩)’와 ‘하우스 자두(300g/팩)’는 작년보다 약 10% 저렴하게 책정했다. 천도복숭아 외형에 백도의 풍미를 갖춘 ‘하우스 신비 천도복숭아(300g/팩)’,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인 ‘하우스 살구(4~7입/팩)’도 있다.

김동훈 롯데마트·슈퍼 과일팀장은 “이른 무더위와 함께 증가하는 여름 과일 수요를 반영해 하우스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수요에 맞춘 다양한 제철 과일을 빠르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