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한국 시장 한정 ‘2026 코리아 컬렉션(Korea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프로 V1 골프볼을 필두로 기어와 어패럴 제품군에 걸쳐 퍼포먼스와 디자인, 그리고 감성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이번 2026 코리아 컬렉션은 핵심 컨셉트는 한국 전통 공예의 정수인 ‘매듭’이다. 하나의 실에서 시작된 매듭이 반복과 균형을 통해 완성되듯, 골퍼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그 과정에서의 즐거운 경험이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골프볼은 프로 V1 단일 모델로 구성되며, 플레이 넘버는 모두 1번으로 통일했다. 기어는 대표 제품인 하이브리드 5 스탠드백을 비롯해 클러치, 헤드웨어, 우산, 볼마커 세트 등 다양한 제품군에 동일한 ‘매듭’ 컨셉트 적용됐다. 어패럴 라인업은 남성 상의와 반바지, 여성 상의와 랩 반바지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