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우건설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공사금액은 3720억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액 대비 4.6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