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스승의날 ‘아름다운 동행’ 크게 키웠다

창립 50주년 맞아 행사 대폭 확대
교사 257명 초청…‘봉암교육상’ 시상


[대교 제공]


대교 그룹은 스승의 날을 맞아 우수 교사를 초청하는 ‘2026 아름다운 동행’(사진)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맞아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행사에는 눈높이·솔루니·차이홍 교과 교사를 비롯해 영유아 교육, 시니어 교육 분야 선생님 등 257명이 참석했다. 대교는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설명했다.

‘아름다운 동행’은 대교가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교사 초청 행사다. 학습자 성장에 기여한 교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대교 관계자는 “지난 50년은 전국 교육 현장에서 학습자의 성장을 함께해온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