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후보 “보육 현장 목소리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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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순천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70여 명이 노관규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70여 명이 노관규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지지를 선언하고, 지역 보육환경 개선과 아이 키우기 좋은 순천 조성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
순천시 어린이집 관계자 70여 명은 14일 노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과 돌봄의 질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노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 자리에서 박미성 순천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해야 도시의 미래도 행복할 수 있다”며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순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노관규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했다”라고 말했다.
재선 출마를 선언한 노관규 시장 후보는 “앞으로 의료·교육·문화·체육 4가지를 중심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그는 이어서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에 더욱 힘쓰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순천을 만들겠다”며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