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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통상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성통상이 운영하는 탑텐·탑텐키즈가 고양이 캐릭터 ‘마인드어데이 커버캣’과 협업한 파자마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의 시간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부모를 중심으로 ‘패밀리룩’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SNS에서 ‘#패밀리룩’ 게시물이 39만여건에 달할 정도다. 일상복과 잠옷의 경계가 흐려지며 홈웨어가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패밀리 홈웨어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탑텐·탑텐키즈는 집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즐기는 반려묘에서 착안한 커버캣 캐릭터의 세계관을 채용했다. 화보는 ‘가장 솔직한 쉼’을 주제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커버캣 파자마 세트를 입고 휴식·놀이를 즐기는 일상을 담았다. 제품은 모두 가볍고 부드러운 레이온 소재로 구성됐다.
파자마 외에도 코튼 소재에 커버캣 캐릭터를 담은 크루넥 티셔츠를 성인 9종·키즈 9종으로 선보인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온 가족 취향에 맞춰 시밀러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