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첫 모델에 글로벌 인기 그룹 ‘투바투’

[요아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글로벌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요아정이 공식 모델을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뚜렷한 개성과 트렌디한 이미지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으로, 대세와 대세의 만남이라는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요아정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Stay HIP. Love yourself)’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한다. 슬로건 속 ‘HIP’은 ‘Health(건강)’, ‘Individuality(개성)’, ‘Premium(프리미엄)’ 등 요아정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메시지를 담았다.

요아정은 오는 20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투모로바이투게더의 홍보물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후 캠페인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파할 예정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개성 있는 색깔과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그룹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