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미니밴·세단 등 100여 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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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본카가 오는 5월 20일까지 ‘리본카가 드리는 선물’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본카 제공] |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직영 인증중고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본카는 오는 20일까지 약 2주간 ‘리본카가 드리는 선물’ 타임딜 행사를 열고 인증중고차 10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34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족 단위 이동 수요가 많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미니밴, 준대형 세단 등이 포함됐다. 현대 팰리세이드와 기아 카니발, 현대 그랜저 등이 대표 차종이며, 메르세데스-벤츠 ‘GLB 220’ 모델에는 최대 할인 폭이 적용된다.
리본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가족과의 이동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고객이 가족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본카는 차량 상태 점검과 품질 관리 체계도 함께 강조했다. 직영 리컨디셔닝센터(RTC)는 글로벌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했으며, 자체 품질 점검 기준을 통해 차량 내·외관과 엔진룸 등을 점검하고 있다.
차량 구매 이후 환불과 출고 지원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차량 인수 후 일정 기간 실제 운행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를 제공하며, 출고 전에는 타이어 공기압과 워셔액, 엔진오일 등 주요 소모품 상태를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