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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준 국민의힘 서초구의원 후보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32년 서초구와 서울시 현장 행정 경험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의정 펼칠 것입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서초구의원 선거 나선거구(반포본동·반포2동·방배본동·방배1동·방배4동)에 출마한 박성준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달 30일 “구민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챙기는 생활밀착형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서울시와 서초구에서 32년간 행정 현장을 경험한 실무형 전문가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말보다 결과, 계획보다 실행”을 강조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전 강화, 주민 불편 해소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다음은 박성준 후보와의 일문일답.
- 서초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저는 서울시와 서초구에서 32년 동안 행정 현장을 지켜오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행정 경험을 통해 무엇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 삶의 질을 더 높이는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반포·방배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 후보가 생각하는 가장 큰 강점은?
▷가장 큰 강점은 현장 경험과 실행력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 서울시와 서초구 행정 현장에서 일하며 주민 민원과 지역 현안을 직접 해결해 왔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해결 방안을 만들고 실행해 본 경험이 많습니다. 행정 절차와 예산 구조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보다 현실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주요 공약과 의정 방향은?
▷핵심 목표는 “‘참 편안한 주거, 참 안전한 환경, 참 살고 싶은 동네’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또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와 생활안전 정책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실제 변화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 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구민 여러분께 늘 가까이 있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말씀하실 수 있도록 소통의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그 의견이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편은 빠르게 해결하고 필요한 지원은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발로 뛰겠습니다.
서초를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며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박성준 후보 약력
생년월일 : 65.1.3
1993.1.5 공직임용 - 서초구청
민선 5기 서울시 근무(소통담당관, 문화정책과)
민선 6기 서초구청 인사팀장, 교통행정과장, 내곡동장
민선 7기 기획예산과장,밝은미래국장
민선 8기 미래비전기획단장.문화행정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