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임대면 어때요?” 1.4억으로 잠실 신축 입주한 신혼부부, 실속재테크 [부동산360]

“신축 전세 살면 망한다고요? 제 생각은요”
서울시 미리내집 통해 5.28억원 전세로 입주
경쟁률 19대1로 뚫고…잠실신축생활 누린다


8평 오피스텔 살던 부부가 잠래아 입성! 미리내집 살아본 찐후기 풉니다 [아파트언박싱]


서울시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을 통해 잠실래미안아아파크에 입주한 90년대생 이상욱·고민지 부부가 산책하고 있다. [김율PD]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서울시 송파구 잠실의 새 대장 아파트인 잠실래미안아이파크는 국평 매매 시세가 40억원대에 달합니다. 이 아파트에 1억원대 자기자본으로 거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실까요?

바로 공공임대주택인 서울시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2)을 활용하는 것인데요. 헤럴드경제가 올해 봄 잠래아 43㎡에 입주한 한 맞벌이 신혼부부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 부부는 얼마의 경쟁률을 뚫은 걸까요. 트리플 역세권(2,8,9호선)과 도보 10여분 내 올림픽공권,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실거주 환경이라는데요. 이를 위해 이들 부부가 감당하고 있는 월 주거비는 얼마인지, 매수가 아닌 임대주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는 신축 전세 살면 안 된다’는 경고성 조언들이 많은데요. 무리한 매수가 아닌 탄탄한 준비를 선택한 이들 부부의 알뜰한 재테크 방법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