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종면 정배리 단독주택
이웃주민과 ‘공동체 생활’…6일 매각
이웃주민과 ‘공동체 생활’…6일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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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평군 서종면 정배리에 소재한 단독주택이 오는 6일 경매시장에 나온다. 이건욱 PD |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부동산360은 유명 연예인들의 ‘세컨드 하우스’ 성지로 일컬어지는 양평군 서종면에 다녀왔습니다. 10여채로 구성된 단독주택 마을 사이에서 경매로 나온 이번 물건지는 가격이 반값인 2억원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부동산 경매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번 주택은 오는 6일 3차 매각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헤럴드경제가 직접 찾은 결과 1층과 2층 모두 통창이 뚫려 미감적으로 설계된 예쁜 주택이었는데요. 각종 유명 카페 그리고 식당이 모여있는 문호리보다 동쪽에 위치한 서종면 정배리의 이번 주택은 주변에 모두 실거주자들이 살고 있어 공동체 생활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물건이 구체적으로 어떤 입지적 환경을 갖고 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