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車 컬래버”…BYD코리아, ‘드림 베이커리’ 팝업 스토어 진행

5월 1~10일 서울 성수동서 진행
BYD 전기차와 베이커리 접목


‘BYD 드림 베이커리’ 팝업 홍보 이미지 [BYD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YD코리아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BYD 드림 베이커리’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세대가 즐겨 찾는 성수동에서 BYD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베이커리’라는 일상적이고 따뜻한 콘셉트에 BYD의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결합하여, 일반적인 차량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가치를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소형 전기 SUV 아토 3 ▷스포츠 중형 전기 세단 씰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등 BYD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전기차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BYD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에서 TOP 7 출신 이경무 셰프의 스콘을 매일 오후 1시와 3시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현장에서 차량 시승 및 상담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천하제빵’ 심사위원 이석원 명장의 카스텔라 혹은 마들렌을 증정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베이커리 테마를 통해 BYD 전기차 라인업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2030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활동으로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고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