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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 [유튜브 ‘YG엔터테인먼트’ 영상 캡처] |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5인조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30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 예상으로는 9월에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소개할 생각”이라며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멤버 수는 5명”이라고 밝혔다.
YG 소속 보이그룹이 데뷔하는 것은 2020년 트레저 이후 6년 만이다.
YG에서는 그룹 베이비몬스터에 이은 새 걸그룹도 출격한다.
양현석은 “YG에서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지식재산권(IP)과 신인들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라며 차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 등의 라인업을 언급했다.
YG는 올해 그룹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새 앨범 발매 및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