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내달 6일 ‘빅스마일데이’…역대급 물량·할인 선보인다

[G마켓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G마켓이 오는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역대급 구성을 예고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대한민국 천만흥행 쇼핑축제’다. 참여 셀러(판매자)는 약 3만1000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3% 웃돈다. 행사 전반의 물량과 라인업 모두 확대했다.

1000개 상품을 선정해 연중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는 ‘천만흥행딜’이 대표적이다. 디지털·가전, 마트·리빙, 패션·뷰티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삼성 비스포크 스팀 로봇청소기’, ‘크리넥스 소프트 화장지팩’, ‘퀸센스 후라이팬’, ‘설화수 자음 2종세트’, ‘게스 26 SS 신상 패션’ 등 할인 품목도 다양하다. 로보락·삼성전자·LG전자·CJ제일제당·대상 등 참여 브랜드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