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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법무법인 기상 임원규·한성실 대표변호사, 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김두령 부대표. [법무법인 기상 제공] |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법무법인 기상(대표변호사 한성실·임원규)이 지난 29일 월드다가치와 국내 거주 외국인 법률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기상은 외국인들에게 접근성이 떨어지는 법률 정보를 월드다가치에 제공하기로 했다. 월드다가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통역 등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한성실 대표변호사는 “국내 외국인들에게 생활 속에서 필요한 법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기상과 월드다가치가 협력하게 됐다”며 “생소한 언어와 문화로 인해 장벽을 겪는 외국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