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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소라와 진경’]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선배 모델 홍진경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말미에는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 영상엔 파리패션위크에 서기 위해 워킹부터 다시 연습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홍진경은 후배 모델 한혜진에게 조언을 구했다.
한혜진은 홍진경에게 “정말 내일이 없는 것처럼 (브랜드) 캐스팅을 다녀야 한다”며 “그런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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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소라와 진경’] |
이 말을 들은 홍진경은 당황한 듯한 표정을 보이며 아무 말도 못 하고 웃기만 했다.
이어 이소라가 ‘명예 영국인’ 크리에이터 백진경과 성시경을 만나 ‘기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홍진경은 딸 라엘이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으나 딸 라엘은 “나 안 해”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소라와 진경’은 19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