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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오는 4일 유튜브 골프존 채널을 통해 와이드앵글 소속 4명의 KLPGA 선수들이 출전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매치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 챌린지’ 방송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 챌린지’는 2026년 본격적인 투어 및 S/S 시즌을 맞아 골프존과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함께 준비한 이벤트 대회다. 앞서 지난달 28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와이드앵글 소속 박혜준, 이다연, 이세희, 현세린 프로까지 4명의 KLPGA 스타 골퍼가 참여해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팀 스킨스 게임을 진행했다.
매 홀마다 승부를 보고, 홀 승자가 해당 홀에 걸린 스킨을 가져가는 팀 스킨스 게임으로 치러지는 이번 매치는 박혜준, 이다연 프로와 이세희, 현세린 프로가 팀을 이뤄 경기를 치렀다. 방송을 통해 해당 팀의 응원 댓글을 단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제공한다. 동타 시 해당 홀 상품은 다음 홀로 이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