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7·26평형 구성…1인 가구부터 부부 입주까지
간호사 상주·모션센서까지…혼자 사는 위험 없앴다
간호사 상주·모션센서까지…혼자 사는 위험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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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 ‘위례 심포니아’ [위례 심포니아 제공] |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밥도 안하고, 아프면 병원가기도 쉽고”
자본력을 갖춘 노년층이 가사 노동에서 벗어나고 응급 시 빠르게 의료 조치를 받기 위해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수억 원대 보증금과 월 수백만 원의 생활비를 감수해야하지만, 가사노동에서 벗어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삶의 질을 선택한 것입니다.
오늘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은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시니어 주택 ‘위례 심포니아’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입주민을 만나봤습니다.
세대 구성은 13평형, 17평형, 26평형 등 세 가지 타입으로, 세대 내부에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관리 체계가 갖춰있는데요.
커뮤니티 시설로는 건강관리센터와 간호실, 피트니스와 GX룸, 식당, 스크린골프,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이 마련돼 있어 대형 신축단지 못잖습니다. 평일 오전에는 모닝 필라테스, 스트레칭, 근력운동 같은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오후에는 노래, 스마트폰 강의, 미술, 영화 상영 등 생활 프로그램이 이어져 여가를 즐길수도 있고요.
보증금과 식대 등 비용 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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