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가정의 달 맞아 ‘설레는 설화수’ 세트 선봬

한정 패키지·기프트 서비스 강화


[아모레퍼시픽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설화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설레는 설화수(The Art of Delight)’ 테마의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지함보 포장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한국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설화수만의 포장 방식이다. 보은과 번영·길조를 상징하는 제비 모티프를 적용한 편지지와 용돈 봉투를 함께 구성했다. 특히 툴 프레스(Tool Press)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선물 세트는 윤조에센스·자음생크림 리치 기획 세트를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와 피부 고민을 고려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지함보 포장 서비스는 5월 17일까지 설화수 입점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