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엡솜 야외 그룹 훈련 모습 |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가 말레이시아의 명문 국제 기숙학교 엡솜 컬리지 말레이시아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주니어 골퍼 대상 첫 골프 정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는 지난해 11월 엡솜 컬리지 말레이시아와 글로벌 엘리트 골프 인재 양성 허브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양사 파트너십을 통해 설립된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엡솜은 정밀한 기술, 스포츠 과학을 접목한 체계적인 훈련, 멘탈 훈련 및 강화, 토너먼트 실전 경험 등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체계적인 코칭 철학을 영국식 정규 교육 과정에 통합해 선보인다.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엡솜 프로그램은 경쟁력 있는 골프 주니어 육성을 목표로, 현지 훈련 인프라와 코칭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아카데미 학생들을 위한 그린 및 쇼트 게임 구역을 갖춰 주간 최대 40시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진행하며, 엡솜 인근 소재의 18홀 챔피언십 코스 코타 세리에마스 골프 컨트리 클럽에서 훈련도 받게 된다.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은 80명이다.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CEO 벤 리치스(Ben Riches)는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체계적인 골프 코칭 프로그램에 대해 교육을 받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반응이 긍정적이다, 향후에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니어 선수 육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