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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첼라 메디큐브 부스 현장 [에이피알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에이피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스에는 6일간 누적 5만4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한국의 ‘코인 노래방’에서 착안한 ‘노래방 체험존’도 인기를 끌었다. 방문객들은 직접 노래를 부르며 K-뷰티·팝 등을 경험했다.
에이피알은 오프라인 채널 입점과 팝업스토어를 통해 현지에서 영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행보를 통해 브랜드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