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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필립모리스가 지구의 날인 지난 22일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임직원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커뮤니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지구의 날인 22일에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도심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상인회, 협력 파트너가 참여해 거리 곳곳과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를 수거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상권 특성을 고려해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메시지를 담은 아트워크도 현장에서 완성했다.
지구의 날 전후로 임직원 플로깅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여의도역, 여의도공원 인근 흡연구역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오는 29일에도 추가 활동이 예정돼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지역 상인회와 협력 파트너가 도심 생활 환경 개선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도심 환경 개선과 자원 순환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쓰담서울 캠페인’과 사용하지 않는 아이코스 기기를 회수하는 ‘모두모아 아이코스 기기회수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