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어패럴, 2026 여름 컬렉션 공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캘러웨이 어패럴이 여름 라운드 시즌을 맞아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2026 여름 신제품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기능성 설계를 기반으로, 캘러웨이만의 기술적 요소를 디자인에 반영해 퍼포먼스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경량성과 통기성, 신축성을 중심으로 여름철 라운드에 최적화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 라인은 냉감 소재와 통기성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기능을 극대화했다. 스탠다드 폴로 티셔츠는 접촉 냉감 소재를 적용해 체온 상승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여름 배색 니트는 몸에 달라붙지 않는 청량한 터치감으로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쾌적한 착용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여성 라인은 경량 소재와 유연한 착용감에 집중했다. 스트라이프 니트는 캘러웨이의 정렬 기술 트리플 트랙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에 가볍고 쾌적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스트레치 소재의 카라 반팔 티셔츠는 우수한 신축성으로 스윙 동작 시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여름 컬렉션은 더워지는 날씨에도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 설계에 집중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캘러웨이만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중심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