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 슈퍼해피 외관 이미지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슈퍼해피’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슈퍼해피는 고객의 일상에 행복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은 롯데백화점의 시그니처 행사다. 매년 새로운 예술과 콘텐츠를 접목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는 롯데뮤지엄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베르디’ 전시와 연계해 ‘러브 어라운드 어스 X 아이 빌리브 인 미’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내달 1~10일에는 ‘꽝없는 러브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등 52명에게는 5만원, 2등 5252명에게는 1만원 롯데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24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전국 53개 지점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롯백마블’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일 1회 참여할 수 있다. 특정 칸에 도착하면 백화점 F&B(식·음료) 50% 할인 쿠폰, 아울렛 2만원 사은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팝업을 연다. 롯데백화점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셥숍 ‘시시호시’와 김참새 작가가 협업한 ‘기프트 하우스’ 팝업이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앞으로도 ‘슈퍼해피’가 가정의 달을 상징하는 롯데백화점의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