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 실시

전가복·언양 불고기 등 가족 겨냥 메뉴 구성
5월 5일 어린이날 풍선 아트 및 선물 증정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의 모모카페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의 레스토랑 모모카페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당일 한정 이벤트를 연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전가복, 언양 불고기, 아란치니, 공룡 파스타 그라탕, 짜장면 등 가족 단위 고객을 고려한 메뉴를 제공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작은 미식가들을 위한 특별한 꿈의 식탁’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시간에는 캐릭터 케이크와 디저트, 아이스 초코를 제공하며 전문 아티스트의 풍선 아트 이벤트가 열린다. 어린이 고객에게는 색칠 놀이 세트 또는 스티커북을 1인 1개씩 재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용 금액은 평일 점심 성인 8만 원, 어린이 4만 5000원이다. 평일 저녁과 주말 및 공휴일은 성인 11만 원, 어린이 6만 원이다.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