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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이 대한민국 친환경상품 ‘그린스타’ 아파트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e편한세상은 단지의 시작부터 마감까지 거주자의 삶을 중심에 둔 설계를 지향하며, 특히 주거지 전반의 공기질 개선을 목표로 하는 통합형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통해 입주민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저감 식재와 미스트 분사 시설물, 웨더스테이션 등이 적용되어 실시간 대기 상태를 파악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실내에는 환기·공기정화·제습·보조냉방 기능을 통합한 All-in-one 공조 솔루션이 도입되어 일정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특히 세대 내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은 H13등급 헤파필터와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결합해 실내 공기를 99.97% 정화하며, 창문을 열지 않아도 최적의 실내 쾌적도를 자동으로 관리해 살기 좋은 단지의 기준을 새롭게 쓰고 있다.
이와 함께 DL이앤씨는 국내 공동주택의 고질적인 문제인 층간소음 해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공동주택 센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진동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하는 ‘D-사일런스 서비스’로 입주민 간 마찰을 줄이는 한편, 상용화된 제품 중 최고 등급인 ‘층간소음 1등급 구조’를 개발해 실내 소음을 도서관 수준인 35dB까지 낮췄다. DL이앤씨는 이를 포함해 1~3등급까지 모든 층간소음 인정구조를 확보한 국내 유일의 건설사로서 층간소음 저감 기술의 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독보적인 품질관리 프로세스 역시 주목받고 있다.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판정 통계에서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제로(0)’를 기록 중이며, 5개년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중 품질관리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착공 전 교육부터 전수점검까지 이어지는 4단계 프로세스와 드론 및 AI 분석을 활용한 첨단 사후관리 시스템의 결과다.
DL이앤씨 관계자는 “e편한세상의 기술은 단순한 설비를 넘어 고객이 삶 속에서 체감하는 주거 가치 그 자체”라며, 앞으로도 세심한 품질관리 혁신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