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의사 겸 사업가인 여에스더가 중국에서 5분 만에 40억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에스더 덕분에 나 너무 행복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남편 홍혜걸은 2주간의 제주 출장을 마치고 여에스더와 오랜만에 재회했다.
여에스더는 중국 인플루언서 신바, 단단과 함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며 “몇 분 이야기했더니 5분 안에 다 팔렸다”고 말했다. 이어 “설명 시작하고 ‘구매 시작합니다’ 하자마자 1분 안에 끝났다”며 “그렇게 40억을 팔았다”고 밝혔다.
![]() |
|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
이에 홍혜걸은 “뭐? 얼마? 5분에 40억?”이라며 깜짝 놀랐고 여에스더는 당시 현장을 떠올리며 “스태프들이 다 나한테 몰려와 ‘엄지척’을 했다”고 전했다.
홍혜걸은 “당신 왜 이렇게 중국에서 인기가 많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중국인들이 ‘운명전쟁49’를 본다더라. 그래서 중국어를 좀 배워볼까 싶다”고 말했다.
또 여에스더는 AOA 출신 초아와 함께 진행한 홈쇼핑에서도 “20억을 팔았다”고 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인 여에스더는 최근 연 매출 3000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사업가로서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아파트를 통해 35억원 상당의 시세 차익을 거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