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추행 혐의로 조사 중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는 참고용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 일선 경찰서의 한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됐다. 서울경찰청은 경찰서 간부 A씨를 전날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저녁 자신의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청에서도 A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