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상반기 최대 규모 커피 산업 박람회, ‘서울커피엑스포’ 개막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에서 관계자들이 올해의 주빈국 베트남 특별관에서 자국의 대표 원두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서울커피엑스포]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상반기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렸다.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서 A홀 ’글로벌 커피 스트리트‘ 특별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해외 로스터리의 노하우가 담긴 특색 있는 커피를 시음하고 있다. [사진=서울커피엑스포]


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서울커피엑스포’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전시로, 기기 및 장비, 원두, 원부재료, 매장 운영 솔루션까지 커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커피 비즈니스 전시이다.

조상현 코엑스 사장이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서 진행된 올해의 주빈국 베트남 특별관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커피엑스포]


이번 전시회는 ‘Blend the World(세계를 블렌딩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글로벌 트렌드 공유와 실질적인 카페 운영 솔루션 제시를 위해 다채로운 특별관과 부대행사를 선보이며, 18일 까지 나흘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