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코첼라서 다녀간 이 부스, 또 대박 났다

뷰티 디바이스 체험 후 SNS 공유…글로벌 관심 집중


코첼라 메디큐브 부스에 방문한 블랙핑크 리사 [에이피알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에이피알이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가운데 메디큐브 부스에 블랙핑크 리사가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미국 현지시각 17일까지 메디큐브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라운지·캠핑 공간 등 코첼라 주요 공간에도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리사는 9일(현지시간) 코첼라 메디큐브 부스를 찾아 제품과 이벤트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현장 사진을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했다. 리사는 지난 1월에도 SNS에서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쿠로미 에디션’ 사용 모습을 공개했다. 부스터 프로는 2025년 APEC 경주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공식 협찬 제품으로 제공된 디바이스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블랙핑크 리사의 부스 방문으로 현장 열기가 뜨거워졌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이 메디큐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