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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레몬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19일까지 본점·잠실점·인천점·강남점·평촌점·동탄점 등 7개 점포에서 제주산 ‘점보레몬’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점보레몬은 제주시 16개 농가에서만 한정 생산된다. 전체 수확 물량 중 개당 무게가 200g 내외인 최상급 대과만 엄선했다. 수입산 레몬보다 껍질이 얇고 과즙이 풍부하다. 가격은 개당 2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