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예비후보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원오 서울시 원팀 승리의 정답은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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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현 예비후보와 정원오 후보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이동현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14일 법정 후원금 모금 한도액을 조기 달성하며 본선을 향한 확실한 ‘이동현 대세론’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이동현 예비후보는 중구청장 선거비용 제한액 1억6115만7760원의 50%에 해당하는 법정 후원금 모금 한도액인 8057만8880원을 조기에 달성했다고 말헀다.
경선을 앞두고 후원금 모금이 조기 마감되는 사례는 이례적인 일로, 지역 내 탄탄한 지지기반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공약이 가져온 결과로 평가된다.
이 예비후보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 조기 마감은 중구 혁신을 간절히 바라는 중구민들의 열망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오직 주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하고 젊은 정치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현 예비후보는 16, 17일 경선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이동현 예비후보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 혁신 원팀 시너지’를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정원오 후보와는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검증된 파트너’”라며“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원오 서울시 ‘원팀 승리’를 위한 가장 확실한 정답은 바로 ‘이동현’”이라고 말했다.
이동현 예비후보는 정청래 당대표, 송영길 전 당대표와 잇따라 만나며 6.3 지방선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들은 이 예비후보가 서울시의원 시절부터 ‘원팀’으로서 민주당 승리를 위해 선거 현장을 함께 뛴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