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귀뚜라미] |
리뷰·포토리뷰 작성 시 우산·커피쿠폰·도자기 세트 혜택
에너지효율 1등급·저소음·간편 설치 앞세워 여름 수요 선점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귀뚜라미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2026년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창문형 에어컨 구매 고객 전원에게 탁상형 선풍기 1대를 증정하고, 리뷰 참여 여부에 따라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귀뚜라미 캐릭터 우산과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all 쿠폰을 제공한다.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한국도자기 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도 지급한다.
귀뚜라미는 올여름 무더위 전망 속에 냉방 가전을 미리 구매하려는 선구매 수요를 겨냥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은 에너지효율 1등급의 듀얼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해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에코모드 사용 시 일반 냉방 대비 에너지 소비를 약 60%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취침모드 기준 최저 33데시벨 수준의 저소음 운전 성능과 하루 최대 40리터 제습 기능도 갖췄다. 무더위와 장마철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이 밖에도 별도 공구 없이 가능한 간편 자가 설치, 모션감지 기능, IoT 기반 원격 제어, UV-C LED 살균 및 자동 건조 시스템 등 편의성과 위생 기능을 함께 적용했다. 원룸과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최근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성수기 이전에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 효율, 저소음, 간편 설치 등 핵심 성능에 다양한 혜택을 더해 구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