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JW 시그니처 뷔페’, 고급한식 만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JW 시그니처 뷔페-패밀리 게더링’ [JW 메리어트 동대문 제공]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Tavolo 24)는 가정의 달을 맞아 ‘JW 시그니처 뷔페: 패밀리 게더링(Family Gathering)’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9월 4일까지다.

이번 행사는 패밀리 다이닝 콘셉트로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랍스터, 양갈비, 라이브 파스타, 숯불갈비 피자 등의 웨스턴 메뉴와 스시, 사시미, 동남아풍 갈비 샐러드, 그리고 수원왕갈비, 트러플 떡갈비, 양념게장 등의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별도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홈메이드 핫도그, 치즈 돈까스, 치킨 텐더 샐러드, 토마토 소스 미트볼 등의 키즈 메뉴가 제공된다. 셰프가 아이들 앞에서 직접 완성하는 솜사탕 서비스도 있다. 캐리커처 이벤트도 진행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관계자는 “각 섹션은 개별 메뉴의 완성도뿐 아니라 전체 구성의 흐름과 조화를 고려해 설계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