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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걍밍경’]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웨딩찰영 현장을 공개했다. 하지만 곧 광고 촬영 현장이라고 밝혔다.
9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집밥 일기, 10년째 하루에 한끼만 먹은 여자’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올렸다.
이날 강민경은 남다른 요리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평소에 집에서 끼니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등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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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걍밍경’] |
이어 강민경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가득 찬 한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러면서 “여러분 저 결혼해요”라는 자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는 강민경의 장난이었다. 그는 곧 “뻥”이라면서 “죄송합니다. 화보 촬영하러 왔어요”라고 사과했다.
앞서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지난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강민경이 축사에 나서는 등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바 있다. 이후 강민경은 유튜브를 통해 연애나 결혼과 관련해 종종 언급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해리와 결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혼자 진정한 사랑을 찾으셨으니까. 저도 찾아야죠. 제가 결혼을 안 하는 걸까요, 못 가는 걸까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