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KBL과 20시즌 ‘동행’…공로상 받았다

부산 KCC 이지스 허웅에 ‘포카리스웨트 인기상’ 시상


이진숙(왼쪽)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와 이수광 KBL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아오츠카가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남자프로농구)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1999~2000시즌부터 누적 20시즌째 KBL과 동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KBL 이수광 총재가 맡았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인기상’ 시상도 진행했다. 부산 KCC 이지스 허웅이 팬 투표 100%로 선정하는 인기상을 받았다. 7시즌 연속 수상이다.

한편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KBL(한국농구연맹)뿐만 아니라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KBO(한국야구위원회), KOVO(한국배구연맹) 등 프로스포츠 공식음료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