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시즌 겨냥한 ‘캠크닉’ 공략…자주, 아웃도어 신제품 대거 출시

[신세계까사]


캠핑·피크닉·운동 수요 맞춰 패션·리빙 상품군 확대
‘사각사각’ 시리즈부터 쿨링백·매트·접이식 카트까지 선봬
이달 말까지 공식 온라인몰서 관련 상품 최대 20% 할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캠핑, 피크닉, 운동 등 야외 활동에 맞춘 아웃도어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자주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고 봄꽃 개화 시기가 빨라지면서 야외 활동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시티레저 패션과 캠크닉 리빙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운동부터 일상,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시티레저 패션 아이템과 캠핑·피크닉에 필요한 실용적인 리빙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편, 야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션 신제품은 강한 햇볕과 바람, 갑작스러운 비 등 봄·여름철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가볍고 바스락거리는 촉감의 나일론 소재를 활용한 ‘사각사각’ 시리즈는 지난해부터 인기를 끈 제품군으로, 이번 시즌에는 점퍼와 셔츠, 팬츠, 원피스 등으로 라인업을 넓혔다.

대표 상품인 ‘사각사각 후드 숏점퍼’는 통기성이 좋은 면과 가벼운 나일론 혼방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높였다. 넉넉한 후드와 소매 밴딩 처리로 바람을 막을 수 있고, 밑단과 후드 둘레에 적용한 스트링으로 실루엣 조절도 가능하다. 동일 소재와 색상의 밴딩 셔링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색상은 베이지, 블루 그레이, 블랙 등 3종이다.

자주는 이달 말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시티레저 패션과 캠크닉 관련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획전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