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학원도 ‘현장형 리더’ 키운다…비상교육 딱풀리는수학, 2026 교육위원 출범

비상교육의 초등 수학 학원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이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2026 프리미어 교육위원 위촉식을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비상교육]


자문위원 20명 새 위촉, 기존 14명은 전문위원 승격
우수 사례·콘텐츠 개발 통해 본사-가맹점 상생 모델 강화
‘성장멘토북’·워크시트·학부모 설명회 자료 등 현장 반영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비상교육의 초등 수학 학원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이 ‘2026 프리미어 교육위원 위촉식’을 열고 현장 중심 교육 혁신에 속도를 낸다.

비상교육은 딱풀리는수학이 지난달 ‘딱풀리는수학 프리미어 교육위원 위촉식’을 열고 2026년 교육위원 운영 체계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회째를 맞은 교육위원 위촉식이다. 딱풀리는수학은 ‘프리미어 교육위원’이라는 자체 시상 체계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현장 중심 운영 기조를 강화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2025년 교육자문위원으로 활동한 14명이 교육전문위원으로 승격됐다. 아울러 2026년 교육 현장을 이끌 신규 교육자문위원 20명도 새롭게 위촉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교육위원의 역할과 운영 로드맵을 공유하고, 교육전문위원들이 직접 발표한 2025년 현장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학원 운영 인사이트를 나눴다.

‘딱풀리는수학 프리미어 교육위원’은 표준학습 운영 역량과 SNS 홍보 성과, 본사 및 지역본부 활동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현장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파일럿 수업을 운영하는 등 본사와 가맹점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Core Group 그룹장은 “2026년은 딱풀리는수학의 표준학습 시스템을 현장에서 완벽히 실현하는 데 집중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교육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가 본격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